사회적 참사 특별조사위원회

희생자를 기억하며

In memory of the victims

피해자 유품
Victim’s articles left

우리는 '가습기살균제참사 피해자'들을 잊지 않을 것입니다. 가습기살균제로 인한 피해가 확인된 2011년 8월 31일, 이후 많은 시간이 지났지만 가습기살균제참사는 아직도 진행 중입니다. 지금도 많은 피해자들이 고통 속에서 힘들게 살아가고 있고, 가족을 떠나보낸 사람들은 죄책감과 슬픔 속에서 인고의 세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한편, '사회적참사 특별조사위원회'가 구성되어 가습기살균제참사의 진실을 밝히고, 피해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노력도 진행 중입니다. 참사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을 통해 피해자들의 슬픔과 억울함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랍니다. 그리고 다시는 이런 비극이 반복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가습기살균제참사로 인해 희생된 모든 분들을 기억하겠습니다.